'쏘니 후계자' 불만 폭발, "내가 나가든지 프랭크를 자르든지"…토트넘에 '최후통첩' 전달→600억 '공중분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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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티스 텔이 토트넘 홋스퍼에 최후통첩을 던졌다.
텔은 2022년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의 주목을 받았다. 뮌헨에서 백업 역할에 머물렀던 텔은 지난 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으로 향했고, 손흥민(LA FC)의 후계자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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