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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백도 풀백도 OK…"에버턴 8번이나 봤다" 이한범 '절묘한 백헤더'로 추가골 기점→UEL 16강 직행+'빅리그 점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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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트윌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미트윌란)이 득점에 기여하며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도전에 힘을 보탰다.

지난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튼과 연결되기도 했던 이한범은 유럽대항전에서 연일 중앙과 풀백을 오가는 멀티성과 기복없는 경기력으로 자신의 주목표인 유럽 5대리그로의 '스텝업'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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