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충격! 환상파트너, SON 아닌 메시 원했나?…"꿈에서 몇 인치 떨어져 있었지만, 구단이 막았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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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부앙가의 선택 역시 손흥민이 아닌 리오넬 메시였던 것일까.
'흥-부 듀오'가 반 시즌 만에 '메-부 듀오'가 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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