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셜 떴다! 날개 편 '맨유 차세대 레프트백', 재임대…'손흥민 득점왕 만든 그 팀'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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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해리 애머스가 노리치 시티로 임대를 갈 전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1일(한국시간) "노리치 시티가 맨유의 유망한 수비수 애머스 임대 영입을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다. 스토크 시티와 왓포드 역시 관심을 보였지만, 현재로서는 노리치 이적이 유력하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 맨유가 공들여 키운 재능 애머스. 주 포지션은 레프트백으로 볼 컨트롤, 수비력, 빌드업 모두 동 나이대에서 준수하다는 평이다. 왓포드 유스에서 활약하던 중 맨유의 부름을 받아 2023년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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