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에게 저렇게 폭발한 거지?"…사령탑 교체 아웃된 MF에게 분노 폭발! 몸 밀치며 질책→경기 후 "그는 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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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우나이 에메리 애스턴 빌라 감독이 유리 틸레만스를 강하게 질책했다.
빌라는 23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초바니 스타디움 페네르바체 쉬크뤼 사라졸루 스포츠 콤플렉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페이즈 7라운드 페네르바체와의 원정 경기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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