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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미래도 우리 선수"…'1982억 가치' 반 더 벤, 토트넘은 안 보낸다 '오히려 재계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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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미키 반 더 벤(25)의 이적설이 뜨거운 가운데, 토트넘은 매각은커녕 팀 내 최고 대우를 약속하며 붙잡기에 나섰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적설이 나돌고 있는 반 더 벤을 보낼 계획이 전혀 없으며, 오히려 처우 개선을 포함한 새로운 계약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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