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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굿바이 "죽는 그날까지 나는 맨유"…주급 7억원 월클 MF 떠난다, 카세미루 우승 2회 안기고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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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 마드리드에서 월드클래스 평가를 받았던 수비형 미드필더인 카세미루는 지난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깜짝 이적했다. 입단 첫해 카세미루는 새롭게 출발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안정감을 불어넣었다. 포백을 확실하게 보호해준 카세미루 덕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위로 명성을 회복했고, 잉글랜드 풋볼리그(EFL)컵 우승도 달성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미드필더 카세미루(34)가 정들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맨유는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성명을 통해 이번 2025-26시즌을 끝으로 카세미루와 4년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22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6,000만 파운드(약 1,189억 원)라는 거액의 이적료로 잉글랜드 무대에 발을 들인 지 정확히 4년 만에 전해진 작별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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