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 2골 창출' 미트윌란, UEL 브란 원정서 3-3 무승부…'황인범 79분' 페예노르트는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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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이한범(미트윌란)이 득점에 기여해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미트윌란은 23일(한국시각) 노르웨이 베르겐의 브란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7차전 브란(노르웨이)과의 원정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이로써 미트윌란은 5승 1무 1패(승점 16)를 기록, 1경기를 남겨두고 36개 팀 중 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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