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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되나' 손흥민보다 높은 주급…"사르보다 못한 선수"에 20만 파운드 → 토트넘 영입 실패 꼭 잔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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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거의 현재 주급은 20만 파운드. 명실상부한 토트넘의 레전드였던 손흥민이 받았던 주급(19만 파운드)을 웃돈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너무 많이 줬다. 그래서 처분도 어렵다는 판단일까.

토트넘 홋스퍼가 10년의 상징과도 같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보다 더 높은 대우를 제공했던 영입생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입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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