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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세계 최고' 외쳤던 PL, UCL 16강에서 '0승'…BBC, "실력이 자부심을 못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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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프리미어리그의 '세계 최고 리그'라는 자부심이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거센 현실을 마주했다. 16강 1차전에서 잉글랜드 팀들이 단 한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체면을 구겼다.

영국 'BBC'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의 세계 최고 리그라는 명성에 유럽 무대에서 거친 현실이 들이닥쳤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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