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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월드컵 보이콧에 왜 중국이 시끌시끌? "차라리 여자 대표팀 보내는 게 나아" 자조적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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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불과 3개월 앞두고 이란이 전격적인 '불참'을 선언하자, 중국 온라인이 들끓고 있다.

아흐마드 도냐말리 이란 스포츠부 장관은 11일(한국시간) 국영 TV를 통해 "우리 지도자를 암살한 부패한 정권(미국)이 주최하는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불가능하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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