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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전 동료의 PSG 볼보이 밀치기 논란…"감정 조절 못 했다" 유니폼 주며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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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울버햄튼 시절 '황희찬의 조력자'로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페드루 네투(26, 첼시)가 유럽 최정상 무대에서 비신사적 행위로 논란이 됐다.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2-5로 완패했다.

후반 28분까지만 해도 2-2로 팽팽하던 경기였다. 전반 10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선제골로 PSG가 앞섰지만 전반 28분 첼시 말로 귀스토의 동점골이 나왔다. 전dsss반 40분 PSG가 우스만 뎀벨레의 골로 다시 앞서 나가자 첼시가 후반 12분 첼시 엔조 페르난네스의 동점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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