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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3실점' 첼시 로세니어 "75분 팽팽했는데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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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로세니어 감독이 75분까지 대등했던 경기를 망친 것을 아쉬워했다.

첼시는 3월 12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에서 2-5로 패했다.

2-2로 팽팽한 경기를 이어가던 첼시는 후반 29분부터 3골을 내리 실점하며 완패했다. 골키퍼 필립 요르겐센의 빌드업 실수가 추가골로 연결됐고, 이후 수비진이 PSG의 기세를 감당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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