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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인 줄 알았는데' 이강인 아쉬운 오프사이드…PSG, 첼시전 5골 폭발 → 5-2 완승 챔스 8강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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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12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첼시를 상대로 선전했다. 지난 시즌 빅이어를 들어 올린 파리 생제르맹이 이번에도 유럽 정상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강인이 2차전에서 공격 포인트로 아쉬움을 털어낼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이 안방에서 막강한 화력을 뽐내며 유럽 정상 수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12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홈경기에서 첼시를 5-2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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