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PSG와 엔리케 감독, 이강인 붙잡는다…"이번 겨울 ATM 이적 최종 불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부산, 이석우 기자]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PSG)의 스페인 무대 복귀는 이번 겨울에도 성사되지 않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구애는 있었지만, 파리 생제르맹(PSG)과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태도는 단호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데려오려는 시도는 최종적으로 실패했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