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20개 쏟았는데' 여자 축구, '전쟁통' 이란에 전반 1-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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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5일 경기 이천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 축구 국가대표 대한민국과 필리핀의 친선경기, 후반 팀의 첫 골을 넣은 한국 최유리가 세리머니 하고 있다. 2024.04.05. [email protected]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한국 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1-0으로 전반을 리드했다.
한국은 5일 필리핀, 8일 호주와 맞대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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