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막으려 이렇게까지 하나…비매너 태클에 '발목 고통 호소+아이싱 치료' "자국도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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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상대 선수에게 비매너 반칙을 당해 고통을 호소한 손흥민의 몸 상태 우려가 크다.
LAFC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에서 휴스턴 디나모를 2-0으로 제압했다.
손흥민이 또 공격 포인트를 쌓았다. MLS 개막전에서는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1도움을 올렸던 손흥민. 이날 휴스턴전에서는 전반전 동안 침묵했지만, 후반 11분 마크 델가도의 선제골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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