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100억' 역대 최악의 'No7' 악성 재고 남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끝내 '매각 준비', EPL 잔류 가능성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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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메이슨 마운트의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일(이하 한국시각)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마운트가 맨유를 떠나는 분위기가 감지됐다. 아스톤 빌라와 풀럼은 마운트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클럽”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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