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공격 파트너' 부앙가, 죽다 살아났다…국가대표 해체→징계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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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공격 파트너' 부앙가, 죽다 살아났다…국가대표 해체→징계 해제](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14/677620_788133_455.jpg)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드니 부앙가의 가봉 국가대표팀 해체 징계가 해제됐다.
가봉 대표팀은 이번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조별리그에서 3전 전패로 탈락했다. 카메룬과의 1차전에서 0-1로 패배했고 이어 2차전에서는 최약체로 꼽히는 모잠비크에도 패배했다. 최종전 코트디부아르전에서는 2-3으로 역전패 당하면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대회가 마무리됐다.
대회 탈락 이후 황당한 소식이 전해졌다. 정부가 개입하여 대표팀을 해체한 것. 심플리스-데지레 맘불라 장관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보여준 가봉 대표팀의 치욕적인 경기력을 고려해, 정부는 코칭스태프를 해체하고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국가대표팀 활동을 중단한다"라고 발표했고 피에르-에메릭 오마베양과 브루노 에쿠엘레 망가를 대표팀에서 강제로 제외하는 추가 결정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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