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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쫓아내더니 이제 와서?"…'지시 이행 거부' 음바페, 알론소 경질 후 "당신은 명장"→뭐가 두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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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출신 감독 사비 알론소의 지시를 거부했던 킬리안 음바페가 알론소 감독 사임 후 공개적으로 작별 메시지를 전했다. 음바페는 자신의 SNS에 알론소 감독과 두 손을 맞잡은 사진을 게시하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당신을 위해 뛰고 당신에게서 배울 수 있어 기뻤다. 첫날부터 나를 믿어줘서 고맙다'라고 적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출신 감독 사비 알론소의 지시를 거부했던 킬리안 음바페가 정작 알론소 감독 사임 후 공개적으로 작별 메시지를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일(한국시간) 사비 알론소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후임으로는 알바로 아르벨로아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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