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 제안 모두 거절, 뮌헨 남겠다" 김민재 발언, 후회 남을까…뮌헨, 또 센터백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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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막스 에베를 단장이 최근 며칠 동안 마크 게히와 관련하여 전화를 걸어 여름에 뮌헨으로 이적하도록 설득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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