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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에 날아든 희소식…'멕시코 골잡이' 로사노, MLS서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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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국가대표 로사노가 지난해 9월 한국과 평가전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 국가대표 로사노가 지난해 9월 한국과 평가전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멕시코가 해결사 이르빙 로사노(31)의 방출이라는 악재에 직면했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샌디에이고FC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크 바라스 감독과 재계약을 발표했다. 양 측의 합의로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다년 계약을 맺었다는 사실만 공개됐다.

바라스 감독의 재계약 소식이 로사노의 방출과 맞물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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