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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상황! 맨유가 점찍은 '제2의 박지성'이 맨시티로 간다니…과르디올라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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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상황! 맨유가 점찍은 '제2의 박지성'이 맨시티로 간다니…과르디올라가 노린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앨리엇 앤더슨 영입에 뛰어들었다는 소식이다.

영국 '팀토크'는 13일(한국시간) "맨시티는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앤더슨 영입을 위해 접촉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FA컵,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등 4개 대회를 병행하는 만큼 한두 명의 선수 보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맨시티는 최근 부상으로 인해 미드필더진이 헐거워졌다. 중원에 힘을 보탤 마테오 코바치치가 이미 장기 부상으로 인해 3월 복귀가 예상되며 십자인대 부상으로 인해 오랜 재활 끝에 돌아온 로드리도 몸 상태가 완벽한 편은 아니다. 4개 대회를 치러야 하는 맨시티로서는 미드필더 보강도 고려해볼 만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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