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드레스 레전드 남편보다 주목받은 아내' 더 브라위너, 벨기에 명예의 전당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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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레전드 남편보다 아내가 더 주목을 받았다.
맨체스터 시티의 아이콘 케빈 더 브라위너(35, 나폴리)는 12일 벨기에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잊지 못할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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