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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기 선발 제외 때 정말 화났어" 맨유 캡틴의 고백, 그래도 '임시 감독' 캐릭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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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한때 선발 제외 문제로 얼굴을 붉혔던 구단 전설 마이클 캐릭(45)과 다시 한번 손을 잡는다.

영국 '미러'는 13일(한국시간) 후벵 아모림(41) 감독을 내친 맨유가 캐릭을 이번 시즌 종료까지 팀을 이끌 임시 감독으로 낙점했다면서 공식 발표를 앞두고 맨유 선수단 내부에서도 캐릭의 복귀를 반기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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