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 여자축구, '전쟁통' 이란과 아시안컵 1차전서 3-0 완승(종합2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8 조회
-
목록
본문

[서울=뉴시스]여자 축구 대표팀 최유리, 선제골.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한국 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이란과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최유리, 김혜리(이상 수원FC), 고유진(현대제철)의 연속골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승점 3(골 득실+3)을 기록, 앞서 필리핀(승점 0·골 득실 -1)을 1-0으로 누른 호주(승점 3·골 득실+1)를 제치고 A조 선두에 올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