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유럽 최고 풀백' 찬사 받았던 EPL 첼시의 전설 맥크레디, 향년 85세로 별세 "강인하면서도 혁신적인 풀백"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첼시 인스타그램 캡처

첼시 인스타그램 캡처

1950~1960년대 유럽 최고의 왼쪽 풀백으로 명성을 떨쳤던 에디 맥크레디 전 첼시 감독이 향년 85세로 세상을 떠났다.

첼시는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맥크레디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첼시는 “구단 역사상 위대한 인물 가운데 한 명을 잃은 슬픔에 잠겼다”며 “그는 강인하면서도 혁신적인 풀백이었다. 리그컵 결승전에서 최고의 골을 넣은 주인공이었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기억에 남는 사령탑이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1940년 4월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태어난 맥크레디는 1959년 이스트 스털링셔에 입단해 프로에 데뷔했고, 1962년 첼시를 지휘하던 토미 도허티 감독의 눈에 띄면서 5000파운드의 이적료로 첼시에 입단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