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포! 손흥민을 굿바이 오피셜에 활용한 英 5부 구단, "전 자라 매장 직원에게 SON과의 셀카는 못 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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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5부 클럽 탬워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각) 공식 SNS를 통해 공격수 벡-레이 에노루(24)의 노츠 카운티(4부) 완전 이적을 발표했다. '땡큐 벡스(애칭)'이라고 적힌 굿바이 오피셜 사진에 2024년 7월부터 1년 반 동안 탬워스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 에노루의 플레이 사진과 세리머니 사진 등을 담았다.
여기에 손흥민이 뜬금없이 등장했다. 지난해 1월 탬워스와 토트넘의 2024~2025시즌 FA컵 3라운드를 마치고 에노루와 손흥민이 나란히 찍은 사진을 넣었다. 사진 속 손흥민은 유니폼 상의를 탬워스 수비수 벤 크롬튼에게 선물해준 뒤 내의에 주장 완장을 찬 상태로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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