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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초대형 호재' 韓 언성히어로 이재성 부활…5경기 1골 3도움 폭발! 마인츠 강등 탈출 선봉장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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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초대형 호재' 韓 언성히어로 이재성 부활…5경기 1골 3도움 폭발! 마인츠 강등 탈출 선봉장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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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이재성이 제대로 살아나기 시작했다.

이재성이 속한 마인츠는 14일(한국시각0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FC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최하위였던 마인츠는 16위까지 도약하면서 강등권 탈출의 불씨를 만들었다.

마인츠는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였다. 강등권에서 경쟁 중인 하이덴하임과의 승점 6점이 걸린 경기였기 때문이다. 만약 홈에서 하이덴하임에 패배할 경우에 정말로 꼴찌라는 순위가 고착화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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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파랑새는 마인츠 에이스 이재성이었다. 이재성은 3-5-2 포메이션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이재성은 전반 30분 팀의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이재성이 중원에서 볼을 받자 실반 비드머가 중앙으로 침투했다. 이재성은 먼 거리에서 정확한 스루패스로 비드머에게 볼을 배달했다. 비드머가 침착한 마무리로 이재성의 패스를 골로 연결했다. 이재성의 시즌 4호 도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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