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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미안해'…감독과 불화→팬들과 싸운 토트넘 스타, 반 다이크 짝으로 낙점! 리버풀행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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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미안해'…감독과 불화→팬들과 싸운 토트넘 스타, 반 다이크 짝으로 낙점! 리버풀행 유력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미키 반 더 벤은 센터백이 필요한 리버풀 타깃이다.

영국 '풋볼365'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 반 더 벤은 리버풀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이브라히마 코나테 미래는 불투명하며 버질 반 다이크 장기적 대체자도 필요하다. 마크 게히를 원하는데 영이 어려워 보인다. 리버풀은 반 더 벤을 노린다. 반 더 벤은 토트넘을 떠나길 원하며 본인의 드림 클럽으로 뽑는 리버풀로 가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반 다이크 외 믿을 만한 센터백이 없다. 게히 영입이 실패로 돌아가고 지오반니 레오니 등은 장기 부상을 당해 활용이 어렵다. 코나테는 여전히 계약 문제 속에 있고 활약도 아쉽다. 반 다이크에게 모든 걸 맡길 수는 없다. 여름에 지갑을 열었지만 겨울에는 센터백 영입에 혼신의 힘을 쏟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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