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1티어 기자 "클롭, 레알 마드리드행 진지하게 고려"…아놀드와 재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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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후보로 언급됐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클롭 감독은 레알로 가는 걸 진지하게 고려할 것이다. 레드불과 장기 계약을 맺었고 레드불 프로젝트를 신뢰하긴 하지만 레알이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클롭 감독은 레알행을 고려할 것이다. 아직 구체적인 협상은 없고 당분간은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을 것이다"고 전했다.
사비 알론소 감독이 떠나면서 레알은 혼돈이 됐다. 일단 연령별 팀인 카스티야를 맡고 있던 아르벨로아 감독이 1군 사령탑에 부임했다. 아르벨로아 감독이 향후에도 지휘봉을 잡을 수 있지만 클롭 감독 부임설이 나오면서 레알 팬들의 시선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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