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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협박해 3억 갈취…검찰 항소심에서도 실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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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을 상대로 임신 사실을 빌미로 금품을 요구한 사건의 항소심에서도 검찰이 피고인들에게 실형을 유지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곽정한·김용희·조은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20대 여성 양모씨와 40대 남성 용모씨의 공갈 등 혐의 사건과 관련해 피고인들의 항소를 기각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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