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향한 집중 견제→45분 내내 침묵…LA FC, 상대 슈팅 한 번에 '와르르' 전반 0-1 끌려가며 마무리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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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가 데포르티보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전에서 전반을 0-1로 뒤진 채 마무리했다.
손흥민이 분위기를 반전시킬 기회다. 공식전 4경기 연속 득점이 없는 손흥민이다. 올 시즌 치른 5경기에서 득점은 1골, 도움을 5개 기록하는 동안 직접 마무리하는 상황이 적었다. 1골마저 페널티킥 득점이다. 필드골 득점으로 분위기를 반등시켜야 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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