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WORST] '총 맞은 줄 알았다'…반 더 벤 '꽈당'! 킨스키 실수만큼 충격→거친 태클 반복, 간신히 퇴장 면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9 조회
-
목록
본문
![[UCL WORST] '총 맞은 줄 알았다'…반 더 벤 '꽈당'! 킨스키 실수만큼 충격→거친 태클 반복, 간신히 퇴장 면해](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3/11/681682_795935_45.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미키 반 더 벤은 안토닌 킨스키만큼 대패 원흉이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최악의 전반을 보냈다. 전반 6분 만에 킨스키 실수가 나왔고 마르코스 요렌테가 골을 터트렸다. 전반 14분엔 반 더 벤이 실수를 범했다. 평범한 빌드업 상황에서 혼자 쓰러지면서 앙투완 그리즈만이 기회를 잡아 골로 기록했다.
관련자료
-
이전작성일 2026.03.11 12:00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