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터 동화 주역' 캉테, 김민재 전 소속팀 유니폼 입을까…"페네르바체와 합의 가까워" 알 이티하드와 협상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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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4일(한국시간) "지난 화요일 만남을 가진 후 캉테와 페네르바체 간의 합의는 매우 가까워졌다"라며 "다만 알이티하드와의 협상은 계속될 예정이며, 아직 이적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알이티하드는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어 자유계약 이적에 대한 계획은 없는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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