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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재계약 망설인다"→맨유 차기 사령탑 유력 '소문'으로 번졌다…'LEE 스승' 엔리케 "온통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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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루이스 엔리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행은 "그저 소문일 뿐"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14일(한국시간) "맨유가 후반기 동안 마이클 캐릭 체제로 시즌을 치른 뒤 시즌 종료 후 정식 감독을 선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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