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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니라고! XX" 욕설까지 쏟아내며 '항명 논란' 반박…벨링엄, 알론소 경질 주범 지목에 "그런 말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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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니라고! XX" 욕설까지 쏟아내며 '항명 논란' 반박…벨링엄, 알론소 경질 주범 지목에 "그런 말 믿지 마라"
사진=주드 벨링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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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주드 벨링엄이 사비 알론소 경질의 원인 중 하나라는 주장에 반박했다.

영국의 더선은 14일(한국시각) '벨링엄은 사비 알론소 감독 경질 후 자신과 알론소 사이의 불화가 있었다는 소식을 일축했다'고 보도했다.

알론소 감독은 13일 구단 발표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상호 합의하에 임기를 종료했다. 다만 알론소는 레알을 떠날 생각이 없었고, 레알이 먼저 사임을 제안했다고 알려졌다. 사실상 내쫓긴 것이나 다름 없는 이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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