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니라고! XX" 욕설까지 쏟아내며 '항명 논란' 반박…벨링엄, 알론소 경질 주범 지목에 "그런 말 믿지 마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7 조회
-
목록
본문
|
|
영국의 더선은 14일(한국시각) '벨링엄은 사비 알론소 감독 경질 후 자신과 알론소 사이의 불화가 있었다는 소식을 일축했다'고 보도했다.
알론소 감독은 13일 구단 발표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상호 합의하에 임기를 종료했다. 다만 알론소는 레알을 떠날 생각이 없었고, 레알이 먼저 사임을 제안했다고 알려졌다. 사실상 내쫓긴 것이나 다름 없는 이별이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