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말고 케인 되고 싶어" 토트넘이 영입한 SON 후계자, 이적 고민 이유 등장…"선호 포지션 출전 못 해서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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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스퍼스뉴스는 14일(한국시각) '마티스 텔은 자신의 상황에 불만을 품고 있어, 겨울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을 떠나 임대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스퍼스뉴스는 '텔은 지난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계획대로 일이 풀리지 않고 있다. 토트넘에서 뛰는 동안 텔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출전 시간 부족이다. 올 시즌 단 7경기만 선발 출전했다. 텔은 월드컵을 위해 프랑스 대표팀 합류를 간절히 바라고 있고, 겨울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을 떠나는 것에도 열려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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