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최근 5경기 1골 3도움, 마인츠는 13경기 만에 리그 승리→강등권 탈출 넘어 잔류권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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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재성과 함께 마인츠는 후반기 반등을 꿈꾼다.
마인츠는 14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 위치한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에서 하이덴하임에 2-1 승리를 거뒀다.
마인츠는 보 헨릭센 감독이 떠난 후 안정세를 찾고 있다. 헨릭센 감독은 지난 시즌 마인츠 돌풍을 이끌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진출을 이끌었는데 올 시즌 최악의 부진을 겪으며 최하위로 추락했다. 성적 부진 책임을 물어 경질됐다. 우니온 베를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우르스 피셔 감독이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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