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토트넘 영웅' 왜 팔았나?" 英 현지 비판···"SON과 합의 하에 결별 후 대체자 찾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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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축구화를 신고 뛰는 브레넌 존슨(좌). 스포츠 바이블
손흥민과 브레넌 존슨까지 매각하고 대체자를 찾기 위한 행보가 적극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홋스퍼 HQ’는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최근 몇 달 동안 스쿼드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매각을 통해 자금을 마련하고 있다”며 “토트넘은 구단 레전드 손흥민과 합의 하에 결별했다. 그러나 그 후계자를 찾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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