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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넘을' 역대급 11세 신동 등장에 日도 바르사도 열광, 아시아 최고 '손흥민' 명성까지 도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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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르셀로나 라 마시아 SNS

[OSEN=강필주 기자] 일본과 바르셀로나가 구보 다케후사(25, 레알 소시에다드)를 잇는 '역대급 재능'의 등장에 들썩이고 있다.

일본 '풋볼 존'은 14일 스페인 '스포르트'가 최근 2014년생 일본 출신의 천재 니시야마 신타를 집중 조명하는 특집 기사를 게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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