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연맹, 실무자 회의서 WK리그 운영 체계 정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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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여자축구연맹의 양명석 회장. (사진=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실무자 회의는 단순한 현황 공유를 넘어, 구단과 연맹 간 실질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5시즌부터 정례화된 회의체로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2026시즌 제1차 회의에는 WK리그 소속 8개 구단 실무진이 참석할 예정이며, WK리그 운영규정 신설(안), 대회규정 개정(안), 2026시즌 리그 일정(안), 통합 마케팅에 따른 WK리그 유료화 추진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될 거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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