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폭발' 알론소, "레알에 어린애들 가르치러 온 줄 몰랐다" 소리쳐…조기 결별은 예정된 수순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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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알론소 감독.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조기 결별한 사비 알론소 감독은 선수들의 정신 상태에 일찌감치 크게 실망한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알론소 감독은 지난 11월 선수들을 향해 “내가 이곳에 이런 어린애들을 가르치러 온 줄 몰랐다”라고 소리쳤다.
알론소 감독은 몇몇 선수들이 대충 플레이하고, 삐지고, 서로 간에 속삭이는 모습에 깊은 분노를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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