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 상황! '메시 스타디움' 이번 생엔 못 본다…바르셀로나 "선수 헌정은 사후에나 이뤄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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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행정을 총괄하는 데쿠 단장은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를 통해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캄프 누의 명칭에 메시의 이름을 헌정하는 방안에 대해 지극히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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