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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메시 스타디움' 이번 생엔 못 본다…바르셀로나 "선수 헌정은 사후에나 이뤄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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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스 출신으로 바르셀로나를 통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된 메시는 원클럽맨이 당연해 보였다. 그러나 2021년 여름 바르셀로나의 재정 악화가 극심해지면서 재계약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결국 메시는 눈물을 흘리며 바르셀로나를 떠났고 아직도 작별인사를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 역사에 전무후무한 족적을 남긴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향한 예우 방식이 기대보다는 축소될 전망이다.

바르셀로나의 행정을 총괄하는 데쿠 단장은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를 통해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캄프 누의 명칭에 메시의 이름을 헌정하는 방안에 대해 지극히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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