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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히잡 쓴 이란 여자축구…한국 33개 소나기 슈팅에 '혼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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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히잡 쓴 이란 여자축구…한국 33개 소나기 슈팅에 '혼쭐'

[골드코스트=AP/뉴시스]히잡 쓰고 한국 상대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2026.03.02.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본토가 전운에 휩싸인 이란 여자축구대표팀이 히잡을 쓰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첫 경기를 치렀으나, 한국에 완패했다.

이란 여자대표팀은 2일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치른 한국과의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0-3으로 졌다.

이날 패배로 이란은 조 최하위(승점 0·골 득실-3)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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