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가장 믿었던 '꽃미남 CB' 충격적 추락…감독 패싱 논란 이어 부진 심각! "로메로만큼 비난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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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미키 반 더 벤을 향한 비난 여론이 계속 형성되고 있다.
토트넘은 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에서 풀럼을 만나 1-2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리그 10경기 무승에 빠졌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선임했는데 큰 효과는 없었다. 풀럼전에서도 무기력하게 2실점을 허용하고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주다가 히샬리송 추격골로 흐름을 만회하는 듯했는데 결국 동점골을 넣지 못해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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