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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복귀 무산되나' 한국 떠난 제시 린가드, 두바이에서 개인훈련 중…EPL 구단은 관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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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한국을 떠난 제시 린가드(34)가 새 소속팀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린가드는 지난해 12월 FC서울과 계약을 종료하고 유럽무대 복귀를 선언했다. 린가드의 의지만 있었다면 서울과 1년 연장계약 옵션을 발동할 수 있었지만 그는 유럽복귀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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