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복귀 무산되나' 한국 떠난 제시 린가드, 두바이에서 개인훈련 중…EPL 구단은 관심 없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3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4/202601142039776295_696780e13d8d4.png)
[OSEN=서정환 기자] 한국을 떠난 제시 린가드(34)가 새 소속팀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린가드는 지난해 12월 FC서울과 계약을 종료하고 유럽무대 복귀를 선언했다. 린가드의 의지만 있었다면 서울과 1년 연장계약 옵션을 발동할 수 있었지만 그는 유럽복귀를 선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