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미국 외교 논란에 정치권 압박…월드컵 개최국 자격 도마 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과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앞둔 가운데, 미국의 군사·외교 행보가 월드컵 개최국 자격 논란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의회 내 초당적 의원들이 국제축구연맹(FIFA)에 미국을 월드컵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촉구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최근 외교 정책이 국제법과 주권 존중 원칙을 위반했다는 문제 제기"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