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동 주춤한 새 '아시아 축구 평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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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왼쪽)와 베트남 선수들이 지난 13일 사우디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U-23 아시안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공을 다투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홈페이지 캡처
이란·사우디 탈락, 베트남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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