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도움' 손흥민 효과 대단하다…LAFC,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제치고 MLS 팀 파워랭킹 1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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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 효과는 대단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일(이하 한국시간)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팀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리오넬 메시 활약 속 인터 마이애미가 첫 승을 기록했으나 1위는 LAFC가 공고히 유지했다.
LAFC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드니 부앙가를 지켰고 위고 요리스와 재계약을 한 것에 이어 마티외 초니에르를 완전 영입하고 아민 부드리, 스테판 유스타키오 등을 영입하면서 보강을 했다. 작년 손흥민이 후반기에 좋은 활약을 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MLS컵 우승에 실패해 아쉬움을 삼켰는데 올 시즌 우승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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